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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문재인 대통령은 구시대의 잘못된 관행과 과감한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광화문 대통령이 되겠다고 거듭 밝히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의 새로운 모범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어서 김기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부터 새로워 지겠다며 지금까지의 '권위적 대통령 문화'를 청산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참모들과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동시에 대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격의 없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청와대 집무실의 광화문 청사 이전 약속도 거듭 확인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 "광화문 시대 대통령이 되어 국민과 가까운 곳에 있겠습니다."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켜 제왕적 대통령 권력을 최대한 나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 "그 어떤 기관도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할 수 없도록 견제장치를 만들겠습니다."

불행한 대통령 역사는 종식돼야한다며 스스로 대한민국 대통령의 새로운 모범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 "훗날 고향으로 돌아가 평범한 시민이 되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대통령이 되겠다."

아울러, 대선 공약을 꼼꼼히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는 공정한 대통령 상도 제시했습니다.

KBS 뉴스 김기현입니다.